학창시절 수학, 과학을 왜 배워야하냐고 물어보는 학생들이 많았다. 그런데 알고보면 우리의 일상은 이미 수학과 과학의 원리로 가득 차 있다. 스마트폰 속 전자회로부터 길 위의 신호등 등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들은 모두 과학의 언어였다.
이 책은 2차원 평면의 세계 ‘플랫랜드’에서 시작해 외계 생명체, 그리고 인류가 미래에 도달할지도 모를 ‘태양제국’으로 이어지는 여정은, 단순한 과학 설명을 넘어 상상력의 경계를 넓혀준다. 그렇기에 복잡한 과학 개념을 설명하기보다 이야기와 상상으로 풀어냈다. 즉, 단순히 과학적 지식 전달하는 것이 아닌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서 어린아이부터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작성되었다. |